배우기
처음이어도 괜찮은
작은 시작을 만듭니다.
ART, CONNECTION & POSSIBILITY
만드는 기쁨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까지.
몽실꿈터는 예술과 교육으로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함께할 일을 연결합니다.

WHY MONGSIL
몽실꿈터협동조합은 레진아트 재료와 DIY 키트, 예술교육과 콘텐츠를 함께 만듭니다. 청년과 취약계층, 지역의 참여자가 창작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다음 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품 하나를 완성하는 경험을 넘어, 전시와 판매, 교육 보조와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지는 길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몽실꿈터가 일하는 방식처음이어도 괜찮은
작은 시작을 만듭니다.
자신의 취향과 강점을
작품으로 표현합니다.
전시와 판매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납니다.
가르치고 함께 일하며
다음 기회를 넓힙니다.
OUR BRANDS & SERVICES
빼꼼살롱·머스트레진·다음일·다음같이는
몽실꿈터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서비스와 브랜드입니다.
조금씩 밖으로, 나의 속도대로.
창작과 만남을 통해 청년의 사회참여와 회복을 함께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상상을 작품으로 바꾸는 재료와 DIY 키트.
처음 만드는 순간부터 교육과 창작 활동까지 연결합니다.
일자리 탐색부터 이력서 작성과 지원까지, 구직자의 다음 기회를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다음일 이용하기 ↗운영 관계 확인기업·기관의 공고 등록과 지원자 관리, 동의한 인재 연결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다음같이 이용하기 ↗운영 관계 확인각 서비스의 운영자정보에서 운영 법인과 사업자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ROM OUR FIELD
교육을 마친 뒤에도 창작과 관계, 일의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합니다.
오후반 11명, 저녁반 12명을 선정해 두 개 반으로 운영했습니다. 10회기 과정에서 제작·촬영·작품 소개를 거쳐 수료 전시로 연결했습니다.
6개 기수, 120명이 수강하고 106명이 수료했습니다. 제작 기술을 상품화와 사업 준비로 연결하는 교육을 운영했습니다.
학교와 복지기관, 군부대 등 참여자의 환경과 목적에 맞춰 재료, 교육과정, 실습 안내를 함께 구성합니다.
LET’S MAKE SOMETHING TOGETHER
기관 교육, 제품·키트, 지역 협업에 관해 이야기해 주세요.